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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의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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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의 수요일

<윤미향> 저 | 웅진주니어(웅진닷컴)

출간일
2012-02-20
파일형태
ePub
용량
3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2,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37개 여성 단체 연합으로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이하 정대협)가 설립된 지 어느덧 20년. 이제 매주 수요일 12시 일본대사관 앞에서는 수요시위가 열리고, 수많은 시민들과 학생들이 동참해 할머니들과 함께 구호를 외친다. 20년이라는 시간 동안 수많은 이들의 고통과 노력, 연대가 모여 만든 수요시위의 풍경은 어느새 희망의 노래가 되었다.

할머니들과 함께 수요시위를 이끌고 있는 정대협의 윤미향 대표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을 위해 쓴 책, 『20년간의 수요일』은 바로 그 위대한 희망의 역사, 할머니들이 보여준 경이로운 용기의 역사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일본군 ‘위안부’ 제도가 왜 생겨났으며, 해방 후 45년이 지나고 어떻게 세상에 알려졌고,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왜 해결이 되지 않고 있는지, 그 역사적 과정과 주요 쟁점 등을 실제 증언과 사료를 통해 생생하게 파헤쳐 나간다.

이를 통해 ‘위안부’ 문제의 본질은, 지금 이 순간에도 지구상 어딘가에서 벌어지고 있을지 모르는 ‘전쟁 성폭력’의 문제이며, 그 이면에는 남성 중심주의적인 ‘성 인식’과 국가주의가 도사리고 있다는 것을 집요하게 파헤친다. 저자는 우리가 이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할머니들이 보여준 위대한 용기와 진실을 향한 열망을 배워야 한다고 역설한다. 할머니들의 용기가 미래 세대의 평화를 위한 튼튼한 밑거름이 되었듯이, 다시는 이러한 일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우리가 진정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이 책은 묻고 있다.

목차

저자의 말

수요시위, 우리 모두는 연결되어 있다
20년간의 수요일이 만든 소중한 변화

아름다운 이름과 더러운 이름
정신대, 위안부, 그리고 일본군 ‘위안부’

열세 살 꿈 많은 소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나?
이역만리 타국으로 납치당한 조선의 소녀들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고향
해방, 그리고 버려진 이들의 상처

할머니와 나1 '짝꿍일지'
할머니와 나2 '할머니, 그곳에선 편안하신지요?'

희망의 불씨를 지핀 사람들
진실을 밝히려는 움직임이 시작되다

김학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고백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이 외치는 당당한 희망

수요시위 참가기 1'할머니께 드리는 편지'

아직 문제는 끝나지 않았다
일본 정부의 부도덕한 기만과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

수요시위 참가기 2 '세계의 양심을 깨우는 수요시위'

전쟁과 여성, 끊임없이 되풀이되는 악연
국가, 그리고 전쟁 성폭력의 진실

우리가 만들어 가야 할 미래
인권과 평화의 세상을 향해

할머니의 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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