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가까운 러시아 다가온 유라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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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러시아 다가온 유라시아

저자
정성희 저
출판사
생각의길
출판일
2017-03-28
등록일
2017-11-20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25MB
공급사
예스이십사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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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러시아/CIS 20년 물류 전문가의
러시아, CIS, 유라시아에 관한 현장 보고서


소련이 해체된 지도 어느새 26년이 지났다. 하지만 아직도 우리는 한반도와 맞닿은 유럽 강대국인인 러시아에 대해 잘 알기는커녕 소련이라는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한 채, 러시아를 멀게만 받아들이고 있다. 그리고 유라시아에 대해서는 유럽과 아시아를 포함한 지역 정도로 광범위하게 이해할 뿐이지, 유럽과 아시아의 중앙에 있는 CIS 지역에 대해서는 별로 주목하지 않는 편이다. 그래서 러시아/CIS 20년 물류 전문가인 필자는 이 책에 ‘소련의 해체로 인하여, 독립하게 된 15개의 국가들이 현재 어떻게 서로 연결되었으며, 주권 국가로서 어떻게 각자의 정체성을 형성해 왔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러시아는 시베리아-극동 개발정책을 추진하고 유라시아경제연합을 출범시켰으며, 시베리아 횡단철도를 활성화하고 있다. 중국은 상하이 협력기구를 통해 중앙아시아로 하고 있으며, 일대일로(一對一路), 육해상 실크로드를 전략으로 채택하면서 유라시아 횡단철도 시대를 본격적으로 열었다. 카자흐스탄, 아제르바이잔, 우즈베키스탄, 라트비아는 러시아, 중국, 미국의 틈바구니 속에서 실리를 극대화하려고 한다. 특히, 러시아와 중국이 유라시아 횡단철도 시대를 주도하는 상황에서, 한반도 종단철도가 어떻게 유라시아로 뻗어나가야 할지를 제시하고 있다.

『가까운 러시아, 다가온 유라시아』는 러시아, CIS, 유라시아에 대한 이야기를 시대적·지리적·문화적·물류적 관점에서 쉽게 풀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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