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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의 7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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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의 7년 4

저자
정찬주 저
출판사
작가정신
출판일
2017-04-04
등록일
2017-11-20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695KB
공급사
예스이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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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호남도 우리나라 땅이요, 영남도 우리나라 땅이 아닌가!
의를 위해 장수가 된 사람이
어찌 멀고 가차운 것을 따져 싸우려고 하는가!”


이순신이 안골포 해전에서도 대승을 거두자 나고야의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자신이 조선으로 출전할 터이니 그때까지 조선 수군과의 해전을 중지하고 육지에 성을 쌓으라는 지시를 내린다. 조선 사람을 다 죽이고 군수물자를 조선에서 충당하라고 한다. 그것은 조선에 들어와 있는 왜군의 보급선을 끊겠다는 것이다. 본토에서 보내줘야 할 군량미와 무기를 만들 쇠붙이가 바닥났기 때문이다. 한편 명나라의 첫 원병은 평양성 전투에서 왜군에 참패하고 명의 장수 조승훈은 잔여 군사를 이끌고 요동으로 돌아간다. 청주성을 수복한 조헌 의병장과 승장 영규가 고경명이 전사한 금산으로 내려가 치열한 백병전을 치르고 장렬히 전사한다. 또한 전라 감사 권율은 배티재를 선점하고 왜장 고바야카와와 일대 혈전을 벌여 전주를 지킨다. 4차 출진을 한 이순신은 부산포에 숨어 있는 왜 수군의 숨통을 끊어 남해의 제해권을 틀어쥐고 이순신의 연전연승과 여러 의병장의 순절로 일어선 임계영 전라 좌의병과 최경회의 전라 우의병이 남원에 결집한다. 이어 경상도를 지원, 곽재우 의병군, 고성, 합천 의병군 등과 합세하여 진주성의 김시민 목사를 후방에서 지원한다. 1차 진주성 전투에서 김시민과 의병군은 승리하지만 조선은 담대하고 전술에 뛰어난 용장 김시민을 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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