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나는 갭 투자로 300채 집주인이 되었다

나는 갭 투자로 300채 집주인이 되었다

저자
박정수
출판사
매경출판
출판일
2016-07-18
등록일
2016-12-20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14MB
공급사
교보문고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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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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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전세난을 틈타 ‘갭 투자’로 단기시세 차익을 노리다!



2,000만원으로 시작해 아파트 300여 채를 소유한 부자가 된 저자 박정수. 저자는 임대차 시장이 전세 중심에서 빠르게 월세로 바뀌면서 전셋집이 귀해진 것에 착안해 ‘갭 투자’에 도전한다. 그렇다면 저자가 수익을 올린 갭 투자란 무엇일까. 최근 전세금이 급등하면서 전세를 끼고 적은 돈으로 아파트를 사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전세가율(매매가 대비 전세금 비율)이 높은 주택을 큰돈 들이지 않고 전세를 끼고 사는 것을 말한다.



주택의 매매와 전세 가격의 차이가 크지 않은 아파트를 산 뒤 임대수요가 많아 전세 가격이 매매가 수준으로 올라 지나고 나면 사실상 헐값에 아파트를 매입할 수 있다. 전세난을 틈타고 시작된 갭 투자의 열기는 투자자들이 시세보다 높은 가격에 전세물건을 내놓으면서 투자 대비 이익을 얻고 있다. 저자는 대한민국 부동산의 현주소와 미래를 살펴 갭 투자라는 핵심대안을 찾았다. 이 책은 저자의 전작 《부동산 투자 100문 100답》의 실전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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